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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은정, 수영장서 더 빛난 글래머 몸매…“다 가진 그녀”
뉴스1
입력
2021-12-16 00:53
2021년 12월 16일 00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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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채은정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채은정이 제주도 여행을 추억하며 매력적인 수영복 자태를 공개했다.
지난 14일 가수 채은정은 자신의 SNS를 통해 “다시 가고 싶은 제주도…중간에 나 발바닥 왜 이렇게 빨개”라고 말하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채은정은 호텔 야외 수영장에서 원피스 수영복을 입은 채 물속에 들어가 행복한 모습으로 여유롭게 망중한을 즐기고 있다.
물속에서도 감춰지지 않는 글래머 몸매를 뽐내고 있는 채은정은 긴 머리를 한쪽으로 쓸어내리며 우아한 매력까지 더하고 있다.
과거 제주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 속 채은정의 밝은 모습은 지켜보는 이들을 힐링 에너지로 가득 채워주고 있었다.
이와 함께 채은정은 “자쿠지 온수풀, 피곤했던 몸이 노곤 노곤 #힐링 #여행 정말 쉬러 1월에 꼭 다시 가야지 추위에 약하고 늘 손발이 차가워서 겨울이 힘든 사람”이라고 덧붙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누나는 늙지를 않네요”, “과거의 그 모습 그대로에요”, “여신 디바”, “힐링 되셨겠어요”, “귀엽고 이쁜데 섹시한”, “다 가진 그녀”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채은정은 1990년대 후반 클레오로 데뷔한 걸그룹 ‘1세대’ 멤버이다. 그는 지난 11월 난자 채취 과정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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