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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개봉 일주일 앞두고 실시간 예매율 62.8%

입력 2021-12-08 12:04업데이트 2021-12-08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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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포스터 © 뉴스1
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감독 존 왓츠)의 실시간 예매율이 62.8%을 기록했다.

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이날 오전 11시50분 기준 62.8%의 실시간 예매율로 전체 예매율 1위를 기록 중이다. 예매관객수는 15만 945명이다.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정체가 탄로난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톰 홀랜드)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닥터 스트레인지(베네딕트 컴버배치)의 도움을 받던 중 뜻하지 않게 멀티버스가 열리게 되고, 이를 통해 닥터 옥토퍼스(알프리드 몰리나) 등 각기 다른 차원의 숙적들이 나타나며 사상 최악의 위기를 맞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마블 액션 블록버스터다. 톰 홀랜드가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 역할을 맡았으며, 젠데이아 콜먼, 제이콥 배덜런, 베네딕트 컴버배치, 존 파브로 등이 출연한다.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오는 15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개봉을 한 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오랜만에 60%가 넘는 예매율을 기록한 이 영화가 연말 흥행 경쟁을 주도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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