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 “엄마란 참 쉽지 않아…질타의 댓글마저 배운다” 고백

뉴스1 입력 2021-11-11 09:12수정 2021-11-11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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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인스타그램
걸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JTBC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이하 ‘내가 키운다’)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지현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키운다’ 방송 모니터를 하고 많은 생각이 드는 새벽이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어 “엄마란 참 쉽지 않아요, 그렇죠? 육아에는 정답도 없고”라며 “부모 마음 다 똑같다고 저 또한 아이들에게 부족함 없이 해주고 싶고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싶고 아이들 웃는 모습 보는게 행복인 엄마”라고 고백했다.

또 이지현은 “부족한 엄마라 아직은 우왕좌왕 하지만 그래도 우리 셋 늘 감사하며 행복하다”며 “응원의 댓글, 조언의 댓글, 질타의 댓글마저도 배우게 됩니다, 모두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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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지현은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방송되는 ‘내가 키운다’에 출연 중이다. 지난 10일 방송에서는 이지현이 아들의 ADHD 상담을 위해 병원을 찾았다. 정밀 검사 결과 이지현은 예상보다 심각한 결과에 충격을 받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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