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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안영미 남편에 “깍쟁이 왕자님 여봉봉”…2세 계획 공개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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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8 11:18
2021년 10월 28일 11시 18분
입력
2021-10-28 11:17
2021년 10월 28일 11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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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안영미가 남편과의 특별한 애정을 과시하며 2세 계획을 공개했다…
30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안영미와 그의 일일 매니저 송은이의 하루가 펼쳐진다.
이날 안영미는 TV 속 모습과는 완전히 다른 텐션을 드러내 모두를 놀라게 만든다.
공복에도 “아무것도 먹고 싶지 않다”라고 하는가 하면, “추워서 졸리다”라며 기력 없는 모습으로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이에 소속사 대표이자, 일일 매니저를 자처한 송은이는 송은이는 “안영미는 평소에 식욕도 없고, 활력도 없고, 놀고 싶어 하는 의욕도 없다”라는 믿기 어려운 제보를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러던 안영미가 남편과 전화 통화 할 때만큼은 높은 텐션과 애교를 보여 웃음을 유발한다. 안영미는 “깍쟁이 왕자님 여봉봉~”이라며 남편과 핑크빛 애정을 과시하는가 하면 깜짝 2세 계획도 공개돼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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