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아누팜 트리파티, 반지하 자취방 공개…기안84 “‘오징어게임’ 시즌2 느낌”
뉴스1
입력
2021-10-23 00:18
2021년 10월 23일 00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MBC ‘나 혼자 산다’ © 뉴스1
‘나 혼자 산다’ 배우 아누팜 트리파티의 집이 공개됐다.
22일 오후에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오징어 게임’의 199번 참가자 ‘알리 압둘’ 역으로 세계적인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인도 출신 배우 아누팜 트리파티(이하 ‘아누팜’)의 일상이 공개됐다.
기안84의 부탁으로 아누팜은 “미쳤어~ 개소리하지 마!”라며 자신의 명대사를 재연해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어 머리끝까지 이불을 덮은 채 잠이 든 아누팜의 아침이 공개됐다. 아누팜의 모습에 기안84는 “시즌 2 보는 느낌이다”라며 신기해하기도.
이어 아누팜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석사 과정을 수료 중이라 전하며 기숙사, 옥탑방을 거쳐 현재의 반지하 집에서 거주 중이라고 밝혔다. 아누팜은 향을 피우고 모두의 건강과 행운을 바라는 기도와 함께 음악을 들으며 인도식 밀크티 짜이를 즐기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법왜곡죄 반대표 與곽상언 “경찰, 판검사-대법-헌재 위의 기관될 것”
2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3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4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5
“남편 암 눈치챘던 애견, 이번엔 내 가슴 쿡쿡…유방암 발견”
6
헬리오시티 3억·잠실 8억 ‘뚝’… 강남권, 양도세 중과 앞두고 호가 급락
7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8
쿠바군, 영해 침범한 美고속정에 발포 4명 사살…美 “정부 작전과 무관”
9
튀르키예 장관 “한국은 특별한 파트너… 42조 송전망 사업도 협력 열려”
10
KAIST 총장 선임 또 불발… 과반 득표자 없어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7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8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법왜곡죄 반대표 與곽상언 “경찰, 판검사-대법-헌재 위의 기관될 것”
2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3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4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5
“남편 암 눈치챘던 애견, 이번엔 내 가슴 쿡쿡…유방암 발견”
6
헬리오시티 3억·잠실 8억 ‘뚝’… 강남권, 양도세 중과 앞두고 호가 급락
7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8
쿠바군, 영해 침범한 美고속정에 발포 4명 사살…美 “정부 작전과 무관”
9
튀르키예 장관 “한국은 특별한 파트너… 42조 송전망 사업도 협력 열려”
10
KAIST 총장 선임 또 불발… 과반 득표자 없어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7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8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찬진 “제살깎기식 설계사 경쟁 벗어나라”…보험사에 경고
공천헌금서 차남 취업까지…13개 의혹 김병기 첫 소환조사
“지지율 바닥 지나 지하로” 국힘 17%… 보수층·TK마저 등 돌렸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