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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예린, 달라진 분위기…민소매 원피스 입고 뇌쇄적 눈빛
뉴스1
입력
2021-08-25 18:32
2021년 8월 25일 18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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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브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 제공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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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여자친구 출신 예린이 달라진 분위기로 새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써브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는 25일 글로벌 아트 패션 매거진 MAPS 9월호의 커버를 장식한 예린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예린은 요즘 가장 핫하고 트렌디한 패션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완벽하게 소화했다. 사랑스러우면서도 한층 더 물오른 성숙미를 보여준다. 또한 예린은 팔색조 매력을 풍기며 특유의 밝은 성격으로 현장 스태프들을 매료 시켰다는 후문이다.
예린의 MAPS 화보는 26일 발매를 앞두고 있다.
한편 예린은 지난 2015년 그룹 여자친구로 데뷔 후 현재까지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올해 12월에 공개될 드라마 ‘마녀상점 리오픈’을 통해 연기자로서의 모습 역시 보여줄 예정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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