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지연, 코로나19 완치 판정 후 자가격리…“뮤지컬 활동 재개”

뉴스1 입력 2021-07-15 09:37수정 2021-07-15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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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연/씨제스엔터테인먼트 © 뉴스1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던 배우 차지연이 완치 판정을 받았다.

차지연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15일 “당사 소속배우 차지연이 지난 14일 최종 음성 판정을 받고 생활치료센터에서 퇴소했다”고 알렸다.

이어 “앞서 차지연은 방역 지침을 지키며 뮤지컬 ‘레드북’ 공연 및 ‘광화문연가’ 공연을 준비하던 중 매주 정기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왔다”며 “무증상자였던 차지연은 선제검사에서 지난 4일 양성 판정을 받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생활치료센터에 입소했으며 최종 완치 판정 후 자가격리가 해제되면서 생활치료센터에서 퇴소했다”고 전했다.

끝으로 소속사는 “차지연은 앞으로도 방역 지침을 철저히 지키며 뮤지컬 ‘레드북’ 및 ‘광화문연가’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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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차지연은 지난 4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이후 차지연은 스케줄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치료에 들어갔다. 이 여파로 뮤지컬 ‘광화문연가’의 제작발표회가 취소되기도 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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