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아들 대박이, 장래희망은 농구선수?…많이 컸네

뉴시스 입력 2021-06-22 10:53수정 2021-06-22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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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아내 이수진이 아들 대박이(이시안)가 집 안에서 농구하고 있는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

지난 21일 이수진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농구의 신’이란 짧은 멘트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대박이는 넓은 거실에 걸려 있는 농구 골대에 맞춰 슛팅을 시도했다. 대박이는 농구 공이 텐트 위로 떨어지자, 화들짝 놀라며 만화 같은 표정을 지어 보였다.

1997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인 이수진은 2005년 축구선수 이동국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 딸 이재시, 딸 이재아, 딸 이설아, 딸 이수아, 아들 이시안을 두고 있다. 이동국은 최근 현역에서 은퇴한 뒤 방송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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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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