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태영, 유진이 떠준 가방 자랑…“명품보다 소중”

뉴시스 입력 2021-06-18 16:32수정 2021-06-18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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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기태영이 아내 유진을 자랑한다.

기태영은 18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스타일리시한 가방을 메고 동네 마트로 향했다.

기태영은 자신이 든 가방을 가리키며 “아내(유진)가 떠준 가방이다. 나한테는 어떤 명품보다 더 소중하다”라고 자랑했다.

기태영은 ’편스토랑‘ 녹화 현장에도 유진이 직접 뜬 다른 가방을 들고 나타났다. 알고 보니 유진은 뜨개질의 장인이라고. 워낙 손재주가 좋아 임신했을 때 특히 태교로 뜨개질을 많이 했을 뿐 아니라 아이들의 옷, 가방 등을 직접 만들어 입히곤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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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에는 유진 엄마가 직접 만든 옷을 입은 로희, 로린 ’로로자매‘의 귀여운 사진들이 공개돼 미소를 유발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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