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나 그란데 결혼…신랑은 2살 연하 일반인

김소영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1-05-18 11:17수정 2021-05-18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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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나 그란데(왼쪽)와 달튼 고메즈. 인스타그램 갈무리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가 두 살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17일(현지시각) BBC·피플 등 복수의 외신에 따르면 아리아나 그란데(27)는 지난 주말 캘리포니아주 몬테시토 자택에서 약혼자 달튼 고메즈(25)와 결혼식을 올렸다.

그란데 측 관계자는 “양측 가족을 포함해 20명 미만의 하객만 참석한 스몰 웨딩이었다”며 “결혼식은 행복과 사랑으로 가득했다. 두 가족은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해 보였다”고 전했다.

그란데의 남편 고메즈는 로스앤젤레스(LA)의 고급 부동산 시장에서 중개업자로 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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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나 그란데가 공개한 약혼 반지. 인스타그램 갈무리

두 사람은 지난해 1월부터 교제를 시작했으며 같은 해 12월 그란데가 인스타그램에 다이아몬드 반지 사진을 공개하며 약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고메즈는 지난해 5월 그란데가 저스틴 비버와 함께 발표한 노래 ‘Stuck with U(스턱 위드 유)’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그란데와 커플 연기를 선보이면서 화제를 모았다.

2008년 뮤지컬 ‘13’으로 데뷔한 아리아나 그란데는 작은 체구에서 뿜어내는 폭발적인 가창력이 돋보이는 팝 가수로, 대표곡은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100 1위에 오른 ‘thank u, next(땡큐, 넥스트)’, ‘7 rings(세븐 링스)’ 등이 있다.

김소영 동아닷컴 기자 sykim4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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