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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윤아 “채널A 드라마 ‘여왕의 집’ 제안받고 검토중”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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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7 11:06
2021년 4월 7일 11시 06분
입력
2021-04-07 11:04
2021년 4월 7일 11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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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윤아가 드라마 ‘여왕의 집’ 출연을 제안받았다.
7일 스노우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송윤아가 채널A의 신작 ‘여왕의 집’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여왕의 집’은 남편의 여자인 줄 모르고 불륜을 응원한 한 여자의 스토리를 그린 ‘치정 멜로드라마’로, 하반기 편성될 예정이라고 전해진다.
송윤아는 2009년 배우 설경구와 결혼해 슬하에 두 명의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해 드라마 ‘우아한 친구들’에 출연한 바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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