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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같은 몸매”…‘발리댁’ 가희, 애둘 맘 맞나요?
뉴스1
업데이트
2021-03-26 16:35
2021년 3월 26일 16시 35분
입력
2021-03-26 16:33
2021년 3월 26일 16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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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 인스타그램 갈무리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다시 한번 파격적인 몸매를 자랑했다.
가희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심으로 나눠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가희는 탱크톱과 숏팬츠 차림에 탄탄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또한 건강하게 태운 구릿빛 피부는 그녀의 S라인과 탱탱한 11자 복근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고 있었다.
무엇보다도 화장기 하나 없는 민낯임에도 잡티 하나 보이지 않는 그녀의 소녀같은 피부결은 나이를 짐작할 수 없게 만들만큼 완벽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당신의 보조개에 푹 빠져들 것 같네요”, “언니는 제가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일등 연예인입니다”, “거짓말 같은 몸매”라면서 그녀의 놀라운 외모에 감탄했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현재 발리에서 생활하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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