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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국민배우’ 아미르 칸, 코로나19 확진…자택서 자가격리 중
뉴스1
업데이트
2021-03-25 16:11
2021년 3월 25일 16시 11분
입력
2021-03-25 16:09
2021년 3월 25일 16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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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르 칸/영화 ‘탈라쉬’ 스틸 © 뉴스1
영화 ‘세 얼간이’에 출연한 발리우드 스타 아미르 칸(56)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4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아미르 칸이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여 자택에서 자가격리를 하고 있다.
아미르 칸의 대변인은 “그는 현재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집에서 자가격리 중”이라며 “잘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
아미르 칸은 ‘포레스트 검프’의 발리우드 리메이크작인 ‘라알 싱 차드다’ 올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최근 인도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아미르 칸을 비롯해 영화 ‘산주’에 출연한 발리우드 배우 란비르 카푸르, 배우 겸 영화 감독 사티시 카우시크 등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한편 인도 국민배우로 유명한 아미르 칸은 ‘세 얼간이’(2009)에서 주연 란초 역을 맡아 국내에 이름을 알렸다. 대표작 ‘라가안’(2001) ‘당갈’(2016) 등에 출연했으며, 배우는 물론 발리우드 영화 제작에도 참여하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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