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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박나래, 키+몸무게 공개에 대폭소…“잘못 나온 것 같은데”
뉴스1
업데이트
2021-02-20 04:09
2021년 2월 20일 04시 09분
입력
2021-02-20 04:08
2021년 2월 20일 04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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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 캡처 © 뉴스1
‘나 혼자 산다’ 박나래의 키, 몸무게가 공개됐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개그우먼 박나래는 최근 몸 상태가 안 좋다며 한의원을 찾았다.
이날 박나래는 건강 검진을 받기 위해 키와 몸무게도 측정했다. 그는 의료진에게 “키, 몸무게를 꼭 재야 하냐”라며 당황했다.
“아침에 화장실 못 갔다 왔는데”라는 말에 의료진은 “괜찮으시다”라고 했다. 이에 박나래는 “제가 안 괜찮다. 아침이라 키가 많이 줄었을 텐데”라며 걱정해 폭소를 유발했다.
측정 결과 키는 149.1cm에 몸무게는 60.2kg이 나왔다. 박나래는 깜짝 놀라 “선생님 조금 잘못 나온 것 같은데 한번만 다시 해보면 안되냐”라고 해 웃음을 샀다.
박나래는 몸을 최대한 펼친 뒤 2차 측정에 나섰다. 하지만 오히려 2차 시도에 키가 줄고 몸무게가 더 나와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박나래는 배꼽을 잡고 웃는 무지개 회원들을 향해 “기계가 나 놀린 거 아니냐. 저것 때문에 화가 확 올라오더라”리고 해 웃음을 더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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