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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즈 한상일, 뜬금 부고 소식에 “저 아니다” 직접 해명
뉴스1
업데이트
2021-02-17 16:43
2021년 2월 17일 16시 43분
입력
2021-02-17 16:42
2021년 2월 17일 16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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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일 인스타그램© 뉴스1
그룹 노이즈 한상일이 뜬금없는 ‘부고’ 문자에 직접 해명했다.
한상일은 1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한상일’이라는 이름의 부고 소식이 담긴 문자를 캡처해 게재했다.
그는 이어 “오늘 아침부터 제게 지인들이 전화가 많이 왔다, 제가 죽었다고”라며 “문자나 연락받으신 분들은 제가 아니니까 걱정마시고, 돈 입금이나 장례식장 가지마라”고 올렸다.
한상일과 이름이 같은 고인의 부고 문자로 인해 뜻하지 않은 혼란이 생기면서 해프닝을 겪은 것이다.
한편 한상일은 지난 1992년 그룹 노이즈 멤버로 데뷔해 ‘너에게 원한 건’ ‘상상속의 너’를 발표하며 인기를 끌었다. 이후 지난 2016년 JTBC ‘투유 프로젝트 슈가맨’을 통해 오랜만에 방송에 복귀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는 개인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 2019년에는 비연예인 연인과 4년 교제 끝에 결혼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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