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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이루, 첫 드라마 첫회→마지막회 ‘17㎏’ 차이
뉴스1
업데이트
2021-02-17 04:11
2021년 2월 17일 04시 11분
입력
2021-02-17 04:10
2021년 2월 17일 04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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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 뉴스1
‘비디오스타’ 이루가 다이어트 시기 조절에 실패한 경험을 털어놨다.
16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찾았다! 내 적성 특집, 너는 내 운명’으로 꾸며져 문희경, 박광현, 이루, 미르가 출연했다.
이루는 우연한 오디션 제안에 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로 첫 연기자 데뷔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루는 원래 살이 쉽게 찌는 체질이라 잦은 다이어트를 해왔고, 이에 오디션에서 합격한 후, 살을 빼달라는 제작진의 말에 자신 있게 다이어트에 돌입했다고 털어놨다.
그러나 3달의 기간 동안 살이 빠지지 않았던 것. 드라마 감독님 역시 살이 빠지지 않은 이루의 모습에 당황했다고.
이어 이루는 “드라마가 50부작이었는데 첫 회와 마지막 회가 다르다”며 당시 모습을 공개했다. 마지막 회에서는 1회 때 몸무게보다 17㎏을 감량한 상태였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루는 “연예인은 참 힘든 직업인 것 같다”며 당시의 추억을 회상했다.
한편,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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