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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고현정, ‘51세’에도 여전한 ‘극강 동안 비주얼 여신들’
뉴스1
업데이트
2021-01-21 12:10
2021년 1월 21일 12시 10분
입력
2021-01-21 12:08
2021년 1월 21일 12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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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아이오케이 공식 SNS © 뉴스1
1971년생인 동갑내기 배우 이영애 고현정이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극강 동안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끈다.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는 최근 한 명품 브랜드와 함께한 이영애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영애는 이번 화보에서 오버사이즈 셔츠와 타이드업 셔츠 스커트 등을 매치해 감각적인 연출을 선보였다. 또 다른 컷에서는 편하면서도 멋스러운 넥라인이 돋보이는 체크 파자마 셔츠에 데님으로 보이는 트롱프뢰유 팬츠로 스타일링해 내추럴한 매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또한 이영애는 마스크 터틀넥 스웨터에 강렬한 붉은 색의 장미와 함께 연출한 클로즈업 컷에서는 눈을 뗄 수 없는 고혹적인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고현정은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가 최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게재한 사진에서 빼어난 미모를 또 한 번 과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사한 매력이 담긴 고현정의 모습이 담겼다. 하늘색 셔츠에 꽃을 들고 있는 고현정의 빛나는 비주얼은 물론, 화이트 퍼프 블라우스에 블랙 스커트를 착용해 시크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두 사람은 1971년생으로 올해 우리나이로 51세다. 더 어려진 동안 비주얼로 극강의 매력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고현정은 올해 방송되는 JTBC 새 드라마 ‘너를 닮은 사람’을 통해 2년 만에 안방에 복귀한다. 이영애는 지난 2019년 영화 ‘나를 찾아줘’에 출연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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