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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9’ 타쿠와, 성형 고백…“원래 있던 왕자병 더 심해졌다”
뉴스1
업데이트
2020-10-24 02:26
2020년 10월 24일 02시 26분
입력
2020-10-24 02:25
2020년 10월 24일 02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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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쇼미더머니9’ 캡처 © 뉴스1
‘쇼미더머니9’ 래퍼 타쿠와가 성형 고백을 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Mnet 래퍼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9’에서는 타쿠와가 지난 시즌과는 달라진 모습으로 등장했다.
타쿠와는 “새로운 얼굴로 돌아온 타쿠와라고 한다. 새로운 얼굴 그게 뭐냐면 제가 성형수술을 했다”라고 털어놔 이목을 끌었다. 그는 “래퍼가 무슨 성형이냐, 넌 래퍼 아니다 이러는 건 구시대적 발상인 것 같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타쿠와는 또한 “원래 왕자병 같은 게 있었는데 지금 더 심해졌다”라고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이날 타쿠와는 2차 예선을 봤다. 랩을 파워풀하게 시작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가사 실수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프로듀서 군단은 하나 둘 탈락 버튼을 눌렀다.
결국 탈락한 타쿠와는 “아 이건 모르겠다. 되게 사랑스럽고 잘생긴 생명체에게 이런 고난이? 하지만 그러면서도 뭔가 오히려 더 사랑스러운? 인간적인 실수 때문에?”라고 말하며 넘치는 자기애를 보여줬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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