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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지, 만화 원작 요괴물 ‘아일랜드’ 출연 검토중
뉴시스
업데이트
2020-10-23 15:50
2020년 10월 23일 15시 50분
입력
2020-10-23 15:49
2020년 10월 23일 15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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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예지가 인기 만화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 ‘아일랜드’ 출연을 검토 중이다.
서예지 소속사 측은 23일 뉴시스에 “서예지가 아일랜드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에 있다”고 전했다.
OCN 새 드라마 ‘아일랜드’는 인간세상을 없애기 위해 기회를 엿보던 요괴들이 제주도에 나타난 재벌가 상속녀를 먹잇감으로 노리며 벌어지는 일을 담은 작품이다.
서예지는 극중 대한그룹 회장의 외동딸인 ‘원미호’ 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원미호는 자신을 지켜줄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인 요괴사냥꾼과 숙명적으로 얽혀 요괴에 맞서게 된다.
한편 서예지는 지난 8월 종영한 tvN ‘사이코지만 괜찮아’를 통해 연기력과 화제성을 모두 인정받은 바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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