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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장미여사, 7연승 위기…윤상 엄지척 실력자 등장
뉴시스
업데이트
2020-09-06 10:58
2020년 9월 6일 10시 58분
입력
2020-09-06 10:57
2020년 9월 6일 10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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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방송되는 MBC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장미여사’등 초특급 8인의 무대가 공개된다.
지난주 가왕 ‘장미여사’는 ‘어매’를 가슴 절절하게 부르며 6연승에 성공했다. 그의 무대를 본 누리꾼들은 “가왕 클래스 남다르다”, “첫 소절부터 눈물 팡”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가왕 ‘장미여사’를 극찬했다.
6연승은 이전 가왕들인 소향, 이석훈, 위너 강승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기록(공동 3위)이다.
한편 7연승을 앞둔 가왕 ‘장미여사’에게 대적할 만한 실력자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이날 실력자의 듀엣 무대를 본 윤상은 “가왕에게 도전장을 내밀 수 있는 분”이라고 엄지를 들었다. 이에 다른 판정단도 “중독성 있는 음색”이라고 평하며 입모아 극찬했다.
‘장미여사’의 7연승이냐, 새 가왕 탄생이냐.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복면가수 8인의 듀엣무대는 6일 오후 6시 20분 ‘복면가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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