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전현무, 녹화 중 급 화장실行 “너무 급해서”

뉴스1 입력 2020-08-02 00:05수정 2020-08-02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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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전현무가 ‘전지적 참견 시점’ 녹화 중 화장실로 향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유이와 매니저 영도씨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유이와 매니저는 화보 촬영을 위해 정동진으로 향했다. 두 사람은 평화롭게 이동을 하는 듯했으나, 매니저가 급격한 다이어트로 인해 배탈이 나게 됐다. 이에 두 사람은 휴게소 들르기에 바빴다.


이를 지켜보던 전현무는 어딘가 불편한 표정을 지었고, 이영자는 “화장실 가야하는 거 아니냐”고 말했다. 이에 전현무는 “너무 급하다”며 양해를 구한 뒤 급히 화장실에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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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55분 방송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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