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연예뉴스 HOT④] 가수 환희, 음주운전 혐의 검찰 송치
스포츠동아
입력
2020-07-17 06:57
2020년 7월 17일 06시 57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환희. 동아닷컴DB
듀오 플라이투더스카이의 멤버 환희가 음주운전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16일 경기 용인서부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를 받는 환희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겼다고 밝혔다. 환희는 3월21일 오전 6시께 경기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 부근에서 경미한 접촉사고를 당했다. 당시 혈중 알코올 농도 0.061%의 면허 정지 수준으로, 음주운전한 사실이 드러났다. 환희는 당시 “매우 어리석었고 진심으로 뉘우치고 있다”고 팬들에게 사과했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2
‘전가의 보도’ 된 트럼프 관세, 반도체 이어 이번엔 그린란드
3
교회 교사가 아내 임신중 17세 제자와 간음…“사랑했다” 주장
4
‘서울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에 불… “집 다 탔는데 나만 안 타”
5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6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7
강원 원주서 40대 남성 살해한 20대 긴급 체포
8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9
[오늘과 내일/우경임]아빠 김병기, 엄마 이혜훈
10
지코, 성수동 빌딩 8년만에 ‘52억’ 껑충…“자산가치 110억”
1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5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6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7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8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9
중국부터 붉게 물든 미세먼지 지도…전국이 ‘텁텁’
10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2
‘전가의 보도’ 된 트럼프 관세, 반도체 이어 이번엔 그린란드
3
교회 교사가 아내 임신중 17세 제자와 간음…“사랑했다” 주장
4
‘서울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에 불… “집 다 탔는데 나만 안 타”
5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6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7
강원 원주서 40대 남성 살해한 20대 긴급 체포
8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9
[오늘과 내일/우경임]아빠 김병기, 엄마 이혜훈
10
지코, 성수동 빌딩 8년만에 ‘52억’ 껑충…“자산가치 110억”
1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5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6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7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8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9
중국부터 붉게 물든 미세먼지 지도…전국이 ‘텁텁’
10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 연봉 47% 성과급으로 받는다
아침 도쿄 기차역 대규모 정전…67만 명 출근 대란 (영상)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