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 HOT①] 양준일 또 루머…이번엔 친딸 논란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입력 2020-07-09 06:57수정 2020-07-09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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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양준일. 스포츠동아DB
가수 양준일이 이혼 및 재혼설 등 루머를 해명하고도 또 후폭풍을 맞고 있다. 양준일은 7일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과거 한국에서 결혼한 아내와 괌에서 생활하다가 이혼했다고 직접 밝혔다. 최근 ‘전 부인과 사이에서 고등학생 딸이 있다’는 의혹 제기에 대한 해명이다. 소속사는 처음 “사실 무근”이라고 반박했지만, 전 부인이 한 유튜브 채널과 인터뷰를 통해 입장을 밝혀 양준일에 대한 거짓말 논란이 증폭됐다. 하지만 방송을 통한 해명 직후인 8일 또 다른 의혹이 불거졌다. 양준일은 ‘딸은 전 부인이 재혼해 낳았다’고 설명했지만 ‘친딸이 맞다’는 추가 의혹이 유튜브와 온라인을 통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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