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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퍼센트 故민우, 25일 사망 2주기…안타깝게 진 별
뉴스1
입력
2020-03-25 09:47
2020년 3월 25일 09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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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퍼센트 민우 © News1
그룹 백퍼센트 서민우가 세상을 떠난지 2년이 됐다.
25일은 서민우의 2주기다. 서민우는 지난 2018년 3월25일 서울 강남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끝내 사망했다. 향년 33세.
당시 갑작스럽게 들려온 서민우의 비보에 연예계 동료들과 팬들은 큰 슬픔에 빠졌다.
소속사 티오피미디어는 당시 “민우 군은 팀의 맏형으로서 멤버들을 잘 이끌어 왔고 멤버와 팬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정이 많은 친구였다. 민우 군을 아는 모든 이들이 그의 다정함과 성실함을 알기에 더욱 더 슬픔이 크다”고 전했다.
지난해 소속사는 고인의 1주기를 맞아 생전 활동 모습을 담은 영상을 게재하며 추모의 뜻을 밝히기도 했다.
고인은 지난 2006년 KBS 드라마 ‘반올림3’으로 데뷔했다. 이후 ‘왕과 나’ ‘특별시 사람들’ ‘기다리다 미쳐’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활동했다.
이후 지난 2012년부터 아이돌 그룹 백퍼센트에 합류한 그는 팀에서 리더와 서브 보컬을 맡으며 팀을 이끌었으며 잘생긴 외모로 ‘비주얼’을 담당하는 등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2017년에는 ‘더 유닛’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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