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그알’, 뉴이스트에 사과…“사재기와 다른 사안, 오해 불러 죄송”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0-01-09 17:31
2020년 1월 9일 17시 31분
입력
2020-01-09 17:19
2020년 1월 9일 17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그룹 뉴이스트. 스포츠동아 DB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이 9일 이른바 ‘음원 사재기’ 관련 방송에서 의혹과 관계없는 한 그룹의 이름을 노출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그알’ 제작진은 이날 공식입장을 통해 “소위 ‘음원 사재기’와는 분명 다른 사안이었음에도 화면처리 미숙과 정확한 사실관계 확인을 거치지 못한 채 방송 중 뉴이스트W의 이름이 드러나 커다란 오해를 불러일으킨 점에 대해 진심어린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그알’은 지난 4일 ‘조작된 세계-음원 사재기인가? 바이럴 마케팅인가’ 편을 통해 가요계 음원 사재기 의혹을 다뤘다. 방송에선 제작진이 본인의 이메일 계정이 도용됐다고 주장하는 제보자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제보자는 누군가 본인의 이메일 계정으로 46개의 음원사이트 아이디를 만들었고, 이 아이디를 통해 한 아이돌 그룹의 음원이 결제됐다는 메일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그알’은 이 같은 내용을 전달하면서 제보자의 이메일로 날아온 결제 내역을 내보냈다. 이 과정에서 해당 음원이 뉴이스트W의 ‘데자뷔(Dejavu)’라는 것이 노출됐다.
이에 대해 제작진은 “이메일로 날아온 결제 내역을 모자이크해 내보냈으나 1프레임(1/30초)이 누락되면서 음원 정보가 노출됐다”고 설명했다.
제작진은 “방송이 나간 뒤 뉴이스트 팬들로 이루어진 ‘뉴이스트 음원총공팀’에서 한 명의 팬이 개인적으로 해당 음원 다운로드를 위해 음원사이트에서 회원가입을 하던 중 무작위로 이메일 주소를 입력했고, 그것이 방송에 나온 제보자의 것이었다고 밝혀왔다”고 말했다.
이어 “주장에 대해 검증할 필요성을 느꼈고, 이후 확인 작업을 진행해 왔다. 이틀에 걸쳐 확인한 끝이 이번 일은 ‘뉴이스트 음원총공팀’의 주장대로 일부 팬의 기입오기라는 결론을 내리게 됐다”고 밝혔다.
아울러 “방송이 나간 후 지금까지 뉴이스트의 사재기 의혹을 제기한 제보는 없다”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3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4
최태원 “SK하이닉스 이익 1000억달러 전망? 1000억달러 손실 될수도”
5
급매 쏟아진 강남, 현금부자들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6
“하메네이에 죽음을” 이란 시위 재점화…美 군사개입 빨라지나
7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8
김용범 “LTV 축소-만기 차등화”…다주택자 대출 축소 시사
9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10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6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9
상호관세 대신 ‘글로벌 관세’…韓 대미 투자, 반도체-車 영향은?
10
트럼프, 분노의 질주…“글로벌 관세 10%→15%로 인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3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4
최태원 “SK하이닉스 이익 1000억달러 전망? 1000억달러 손실 될수도”
5
급매 쏟아진 강남, 현금부자들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6
“하메네이에 죽음을” 이란 시위 재점화…美 군사개입 빨라지나
7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8
김용범 “LTV 축소-만기 차등화”…다주택자 대출 축소 시사
9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10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6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9
상호관세 대신 ‘글로벌 관세’…韓 대미 투자, 반도체-車 영향은?
10
트럼프, 분노의 질주…“글로벌 관세 10%→15%로 인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유통업계 대모’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별세…향년 85세
[오늘과 내일/장택동]‘합리적 관련성’ 없는 별건 수사 말라는 법원의 경고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