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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HOT①] 방은희, NH EMG 김남희 대표와 이혼
스포츠동아
입력
2019-11-25 06:57
2019년 11월 25일 06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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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방은희. 사진제공|KBS
연기자 방은희(52)가 그룹 유키스의 음반 등을 제작한 연예제작사 NH EMG의 김남희 대표와 이혼했다. 24일 연예계에 따르면 2010년 결혼한 두 사람은 9년 만인 이달 초 이혼 절차를 마무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혼 사유는 성격 차이로 전해졌다. 이들은 결혼 당시 연기자와 연예제작자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화제를 모았다. 방은희는 1988년 데뷔해 ‘장군의 아들’, ‘넘버3’ 등 영화와 ‘부모님 전상서’ ‘강남스캔들’ 등 드라마에 출연했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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