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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안검하수 수술 후 근황 공개…더욱 또렷해진 인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4-23 08:31
2019년 4월 23일 08시 31분
입력
2019-04-23 08:27
2019년 4월 23일 08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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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구하라 인스타그램
최근 안검하수 수술 사실을 공개한 그룹 카라 출신 구하라(28)가 근황을 공개했다.
구하라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자신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구하라는 더욱 또렷해진 눈매 등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앞서 구하라는 눈 성형 수술 의혹에 휩싸이자 안검하수 수술을 받은 사실을 직접 공개했다.
지난달 31일 구하라의 사진을 본 한 누리꾼이 “쌍수(쌍커풀 수술) 왜 다시 했음?”이라며 성형수술 의혹을 제기하자, 구하라는 “안검하수 한 게 죄입니까?”라며 직접 댓글을 달았다.
이에 “눈매 교정 아닌가요?”라는 누리꾼의 말에 “증세가 있으니 했겠죠?”라고 답했다.
이어 구하라는 “아직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안검하수를 하는 덴 다 이유가 있겠죠. 오른쪽 눈에 불편함 때문에 제 자신을 아프지 않게 돌보려고 하는 이유 중 하나”라며 자신의 안검하수 수술에 대해 말했다.
그러면서 자신을 향한 외모 관련 악플에 대해 “단 한번도 악플에 대처를 해야겠다는 생각은 하지 않았다”면서도 “저도 하루하루 열심히 살고 있는 사람이다. 어떤 모습이든 한 번이라도 곱게 예쁜 시선으로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검하수(눈꺼풀처짐)는 눈꺼풀을 올리는 근육의 힘이 약해서 윗눈꺼풀이 아래로 처지는 현상을 말한다. 이런 증상을 겪는 이들은 치료 목적으로 쌍커풀 수술, 눈매교정 수술을 하기도 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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