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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쯔 결혼, 웨딩화보서도 ‘먹방’…예비신부 ‘청순美’ 뿜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3-22 14:37
2019년 3월 22일 14시 37분
입력
2019-03-22 14:27
2019년 3월 22일 14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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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써드마인드스튜디오, 로자스포사, 위위아뜰리에, 해피메리드컴퍼니, 웨딩디렉터봉드, 아미엘리플라워, 정민경스타일리스트
사진제공 = 써드마인드스튜디오, 로자스포사, 위위아뜰리에, 해피메리드컴퍼니, 웨딩디렉터봉드, 아미엘리플라워, 정민경스타일리스트
오는 4월 결혼식을 올리는 유튜버 밴쯔(본명 정만수)가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해피메리드컴퍼니 측은 22일 밴쯔 커플의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밴쯔와 예비신부 윤모 씨는 시종일관 밝게 미소를 지으며 촬영에 임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흰색 수트를 입은 밴쯔와 붉은색 드레스를 입은 윤 씨는 서로의 손을 잡고 활짝 미소 짓고 있다. 윤 씨의 청순한 외모에 눈길이 간다.
사진제공 = 써드마인드스튜디오, 로자스포사, 위위아뜰리에, 해피메리드컴퍼니, 웨딩디렉터봉드, 아미엘리플라워, 정민경스타일리스트
사진제공 = 써드마인드스튜디오, 로자스포사, 위위아뜰리에, 해피메리드컴퍼니, 웨딩디렉터봉드, 아미엘리플라워, 정민경스타일리스트
밴쯔와 윤 씨는 먹방 콘셉트의 웨딩 촬영도 진행했다. 사진에서 밴쯔와 윤 씨는 서로에게 음식을 먹여 주며 즐거워한다. ‘먹방 스타’인 밴쯔는 큰 햄버거를, 윤 씨는 채소를 먹는 모습이 포인트다.
한편, 밴쯔는 지난해 윤 씨와의 결혼을 깜짝 발표했다. 올 초에는 혼인신고 인증샷을 공개하며 법적 부부가 됐음을 알렸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사진제공 = 써드마인드스튜디오, 로자스포사, 위위아뜰리에, 해피메리드컴퍼니, 웨딩디렉터봉드, 아미엘리플라워, 정민경스타일리스트
사진제공 = 써드마인드스튜디오, 로자스포사, 위위아뜰리에, 해피메리드컴퍼니, 웨딩디렉터봉드, 아미엘리플라워, 정민경스타일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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