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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김민희, 새 영화 개봉 앞두고 日 여행설…홍보사 측 “아는 바 無”
뉴스1
업데이트
2019-03-22 11:45
2019년 3월 22일 11시 45분
입력
2019-03-22 11:35
2019년 3월 22일 11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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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강변호텔 스틸 © News1
영화 ‘강변호텔’ 개봉을 앞두고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의 일본 여행설이 등장했다.
22일 한 매체는 측근의 말을 빌려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20일 낮 일본 구마모토로 여행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21일 영화 언론배급시사회를 하루 앞두고 여행을 떠난 것에 대해 ‘책임감 없는 태도’라는 비판도 있다.
이에 대해 ‘강변호텔’ 홍보사 관계자는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씨의 일본 여행에 대해 아는 바가 없다”고 말했다. 또한 영화 ‘그후’ 때와 ‘풀잎들’ 때도 두 사람은 기자간담회를 열지 않았고, 상업영화가 아니기 때문에 무대인사를 비롯한 홍보활동이 없다고 알렸다.
앞서 ‘강변호텔’은 21일 오후 2시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언론배급시사회를 열었다.
영화 강변호텔 포스터 © 뉴스1
‘강변호텔’은 강변에 위치한 호텔을 배경으로 각기 다른 사연을 품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하루의 시간 안에 담아낸 흑백 영화다. 홍상수 감독의 영화에 여러 번 출연한 바 있는 기주봉과 권해효, 유준상, 송선미 등이 주연을 맡았고, 홍상수 감독의 연인이자 뮤즈인 김민희도 함께 했다.
통상 한국 영화의 언론배급시사회는 영화 상영 직후 기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기자간담회가 열리게 마련이지만, 이날은 기자간담회가 없었다. 홍상수 감독은 2017년 3월 ‘밤의 해변에서 혼자’의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 후 국내 언론과 함께 하는 자리를 피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강변호텔’은 27일 개봉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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