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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향기·정다빈, 28일 한양대 입학…19학번 새내기
뉴스1
업데이트
2019-02-28 08:53
2019년 2월 28일 08시 53분
입력
2019-02-28 08:51
2019년 2월 28일 08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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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김향기, 정다빈. 뉴스1DB
배우 김향기 정다빈이 한양대학교 19학번 새내기가 된다.
김향기와 정다빈은 28일 오후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한양대학교 입학식에 참석, 본격적으로 대학생활을 시작한다. 2019년도 한양대 연극영화과 수시모집에 합격해 한양대에서 학업을 이어간다.
김향기, 정다빈은 모두 2000년생으로 아역 시절부터 현재까지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치며 각 작품에서 주연급 배우로 활약, 연기력과 스타성 모두 겸비한 배우로 성장했다.
영화 ‘마음이’(2006)로 데뷔한 김향기는 아역 시절을 거쳐 꾸준한 연기활동을 이어오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신과 함께: 인과 연’ 흥행에 성공하며 ‘쌍천만 배우’라는 타이틀도 달았다.
정다빈은 지난 2003년 한 아이스크림 브랜드 광고로 데뷔해 ‘아이스크림 소녀’라는 애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그녀는 예뻤다’ ‘옥중화’부터 최근 출연작인 ‘키스 먼저 할까요?’까지 통통 튀는 사랑스러운 캐릭터로 주목받았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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