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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희, 연기·학업 병행…올A+과탑 비결은 “촬영장에서도 공부”
뉴스1
업데이트
2019-02-12 00:42
2019년 2월 12일 00시 42분
입력
2019-02-12 00:39
2019년 2월 12일 00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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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지희씨.(서울시 제공) © News1
배우 진지희가 화제다.
진지희는 11일 밤 방송된 tvN ‘문제적 남자’에 출연해 관심을 모았다. 아역 배우 출신인 그는 활동 중에도 연기와 학업을 병행하며 지난해 동국대 연극영화과에 입학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그는 성적이 올 A로 과탑을 기록했다고 말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진지희는 연기와 학업을 병행한 비결에 대해 “새벽 늦게 촬영이 끝나면 집에서 1시간 정도 눈을 붙였다가 학교에 가서 시험을 봤다. 드라마 촬영장에서도 내 차례가 아니면 공부했다”고 밝혔다.
한편, 아역배우 출신의 진지희는 1999년생으로 만 20세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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