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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현장.jpg] 색다른 좀비 영화 ‘기묘한 가족’
스포츠동아
입력
2019-01-16 06:57
2019년 1월 16일 06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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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스포츠코리아
‘웃긴 좀비’가 온다. 그동안 이런 좀비 영화는 없었다. 좀비를 비즈니스 파트너로 삼은 가족도 없었다. 모든 게 2월14일 개봉하는 영화 ‘기묘한 가족’에 담긴다.
제목 그대로 기묘한 영화를 함께 만든 배우들이 15일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
“다른 좀비 영화”를 예고한 주인공들. 왼쪽부터 정가람, 이수경, 김남길, 박인환, 엄지원, 정재영.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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