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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HOT5] 스티븐 연, 美비평가협 남우조연상
스포츠동아
입력
2019-01-07 06:57
2019년 1월 7일 06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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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버닝’의 스티븐 연. 사진제공|CGV아트하우스
미국에서 활동 중인 한국계 스티븐 연이 영화 ‘버닝’으로 또 하나의 남우조연상을 받았다.
스티븐 연은 6일(한국시간) 제53회 전미비평가협회가 주는 영화상의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스티븐 연은 앞서 지난해 말 미국 LA비평가협회상의 남주조연상을 거머쥔 바 있다. 전미비평가협회상은 미국에서 활동 중인 영화비평가들이 작품과 배우를 선정해 주는 상이다.
힘겨운 현실에 놓인 세 청춘이 겪는 이야기를 그린 ‘버닝’에서 스티븐 연은 정체를 알 수 없는 미스터리한 청년 역을 연기하며 유아인, 전종서와 호흡을 맞췄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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