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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석현 측 “살해 협박 범인 검거→검찰 송치…안전 최우선”
뉴스1
업데이트
2018-12-26 16:53
2018년 12월 26일 16시 53분
입력
2018-12-26 09:09
2018년 12월 26일 09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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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왕석현 © News1
왕석현이 살해 협박을 받은 가운데 범인이 검거됐다.
26일 소속사 라이언하트 측은 “지난 20일 왕석현의 학교와 소속사로 ‘왕석현을 살해하겠다’는 협박 전화가 걸려왔다. 이에 당일 112 신고 후 성동경찰서에 수사를 의뢰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경찰에서 수사 중 범인이 전화를 건 공중전화를 확보하고 cctv를 확인, 팬들 중 한 명이 용의자로 여겨져 수배했다. 이후 범인을 검거해 수사를 위해 검찰에 송치된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소속사 측은 “현재 왕석현은 대외 외출을 자제하고 있다. 혹여나 이동이 발생하는 경우 매니저가 항상 동행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사설 경호업체에도 도움을 요청, 경호를 가까이에서 할 수 있게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왕석현은 MBC 드라마 ‘신과의 약속’에 출연하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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