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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HOT4] SM 출신 관계자 A씨 성추행 논란
스포츠동아
입력
2018-12-24 06:57
2018년 12월 24일 06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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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SM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일하다 현재 기획사를 운영 중인 A씨가 성추행 혐의를 받고 있는 가운데 엉뚱한 관계자가 실명 거론돼 억울함을 표했다.
23일 전 SM엔터테인먼트에서 그룹 H.O.T와 S.E.S 등을 담당한 A씨가 성추행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는 일부 보도가 나왔다. 이에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SM에서 일했던 또 다른 가요제작자인 정모씨가 장본인으로 오해를 받았다.
정씨는 이날 SNS에 “저는 아닙니다. 딸 키우는 부모입니다”라는 글을 올려 긴급 해명에 나섰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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