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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TV’ 레드벨벳 조이 “이제훈, 내 스타일~” 깜짝 고백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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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3 22:01
2018년 12월 3일 22시 01분
입력
2018-12-03 22:00
2018년 12월 3일 22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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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조이 © News1
걸그룹 레드벨벳의 조이가 배우 이제훈에게 깜짝 고백을 했다.
조이는 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 함께 연기해 보고 싶은 남자 배우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후보로 박보검, 이제훈, 박서준, 이종석이 등장한 가운데 조이는 망설임 없이 “이제훈 선배님”이라고 답했다.
조이는 이유에 대해 “제 스타일이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영상 편지를 보내 달라는 리포터의 말에는 “저는 이미 마음의 준비가 돼 있다. 연락 주세요~”라고 해 멤버들의 웃음을 샀다.
이날 조이는 배우 우도환과의 키스신도 언급했다. 앞서 드라마 ‘위대한 유혹자’를 함께 찍은 두 사람은 편의점 키스신으로 화제를 모았었다.
이에 대해 조이는 “키스신 NG는 많이 안 났다. 실제 키스와는 좀 많이 다르더라”라며 “화면상 잘 보일 수 있는 기술이 필요했다. 오빠가 많이 해봤는지 저를 잘 리드해 주더라”라고 밝혔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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