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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이유영·오하늬, 혹독한 ‘훈련’ 넘어 본격 ‘실전’
스포츠동아
입력
2018-07-21 10:30
2018년 7월 21일 10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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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디바’ 출연진. 왼쪽부터 이규형, 오하늬, 조슬예 감독, 신민아, 이유영. 사진제공|OAL
배우 신민아와 이유영 그리고 신예 오하늬가 혹독한 수중 훈련을 마치고 본격적인 실전에 돌입한다. 각자의 위치에서 매력과 개성을 드러내왔던 세 명의 여배우가 관객 앞에 새로운 이야기를 펼친다.
신민아가 주연하고 이유영과 신인 오하늬가 함께하는 영화 ‘디바’(제작 오에이엘)가 16일 촬영에 돌입했다.
다이빙을 소재로 하는 작품인 만큼 이들 배우는 저마다 다이빙을 포함해 고난도 수중 훈련을 소화해왔고, 촬영 시작과 동시에 실전과 다름없는 카메라 앞에 선다.
‘디바’는 다이빙을 주요 매개로 벌어지는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의 영화다.
이 작품으로 4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 신민아는 어느 때보다 철저한 준비에 임했다.
극 중 ‘다이빙의 디바’로 불리는 최고 실력자라는 설정에 맞춰 주변 관계자들마저 깜짝 놀랄 정도로 고난도 훈련에 몰두해왔다. 신민아는 “시나리오를 읽고 단번에 매료됐다”며 작품에 각별한 애정과 기대를 걸고 있기도 하다.
신민아를 중심으로 다이빙 선수 역을 맡은 이유영과 오하늬도 열혈 훈련에 참여기는 마찬가지다.
특히 이들 연기자들은 현재 드라마 준비와 촬영을 동시에 진행하는 분주한 활동을 소화하고 있는데도 ‘디바’를 위한 수중 훈련에는 각별한 시간과 노력을 쏟아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로 몸을 부대끼는 훈련 과정에서 이들 여배우가 나누고 있는 신뢰도 끈끈하다는 설명. ‘디바’의 한 관계자는 “훈련 난이도가 상당했던 만큼 서로 의지하고 격려하면서 영화를 준비해왔다”며 “여배우들의 우정이 어떤 건지를 이들 세 배우가 몸소 보여주고 있다”고 귀띔했다.
이와 함께 ‘디바’는 주연진은 물론 연출을 맡은 조슬예 감독과 주요 스태프, 핵심 제작진까지 대부분 여성으로 구성돼 이목을 끈다. 보다 섬세한 작품이 탄생할 것이라는 기대도 커지고 있다.
스포츠동아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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