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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뉴스 스테이션] 지현우-이시영, 8년 만에 드라마 재회
스포츠동아
입력
2018-06-01 06:57
2018년 6월 1일 06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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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현우(왼쪽)-이시영. 스포츠동아DB
배우 지현우와 이시영이 8년 만에 재회한다.
두 사람은 7월부터 방송하는 MBC 새 월화드라마 ‘사생결단 로맨스’에 출연한다. MBC는 5월31일 “두 사람을 주인공으로 캐스팅하고 조만간 촬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2010년 방송한 ‘부자의 탄생’ 이후 둘이 다시 호흡을 맞추는 이번 드라마는 호르몬에 집착하는 내분비내과 여의사가 승리욕이 센 신경외과 남자의사를 연구대상으로 삼으면서 벌어지는 로맨스물이다. 지현우는 신경외과, 이시영은 내분비내과 의사를 연기한다.
연출은 로맨스 드라마를 주로 해온 이창한 PD가 맡는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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