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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출신’ 김유정, 이젠 성년으로…‘성년의 날’ 맞이한 ★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5-21 15:37
2018년 5월 21일 15시 37분
입력
2018-05-21 13:25
2018년 5월 21일 13시 25분
윤우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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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포츠동아/동아닷컴 DB
21일 배우 김유정(19)을 비롯해 많은 스타들이 ‘성년의 날’을 맞이했다.
매년 5월 셋째 주 월요일은 그해 성인이 되는 만 19세들을 축하하는 ‘성년의 날’로 올해는 1999년생이 주인공이다.
아역배우로 데뷔한 뒤 꾸준한 활동을 펼쳐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김유정, 김소현, 진지희는 나란히 성년의 날을 보낸다.
최근 갑상선 기능 저하증 진단을 받고 활동을 중단한 김유정은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JTBC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를 통해 활동을 재개할 계획이다.
김소현은 지난 3월 종영한 KBS2드라마 ‘라디오 로맨스’에서 본격적인 로맨스에 도전하며 성인배우로 거듭났다. 진지희도 지난해 SBS ‘언니는 살아있다’로 한층 성숙해진 연기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아이돌 스타들도 성년의 날을 맞았다. 먼저 그룹 워너원의 박우진, 박지훈과 그룹 트와이스의 쯔위, 채영이 성인으로 자리매김한다.
그룹 NCT의 마크, 루카스와 그룹 우주소녀의 연정과 다영도 성년의 날을 맞아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
이밖에도 레드벨벳 예리, 모모랜드 데이지, I.O.I 김소혜, 구구단 미나, 위키미키 김도연 등도 성년이 됐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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