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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매니지먼트협회 ‘아태 스타 어워즈’, 케이스타그룹과 후원 계약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8-05-03 11:18
2018년 5월 3일 11시 18분
입력
2018-05-03 10:57
2018년 5월 3일 10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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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가 ㈜케이스타그룹이 국내 최고의 드라마 시상식 ‘APAN Star Awards’의 공식 스폰서십을 맺었다.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연매협) 손성민 회장과 윤성빈 부회장, ㈜케이스타그룹 김효진 의장은 2일 오후 관련 협약식을 열었다.
‘APAN Star Awards’는 국내 최초이자 유일하게 전 채널 드라마를 대상으로 한 시상식이다.
5회째였던 2016 ‘APAN Star Awards’는 공식 한글 명칭을 ‘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로 정하고, 한국은 물론 아시아태평양을 대표하는 글로벌 시상식으로 발돋움한다는 목표다.
이미 5회 시상식에는 대상 송중기, 글로벌스타상 이병헌 등 국내 최고의 스타들이 참석하기도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케이스타그룹 김효진 의장은 제6회 ‘APAN Star Awards’ 조직위원장으로 선임됐다.
연매협 손성민 회장은 “세계가 주목하는 K-드라마, K-스타의 위상을 알리고 세계인이 함께 하는 글로벌 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지난 4대에 이어 올해 출범한 5대 연매협 임원진 및 회원(사)가 최선을 다할 각오로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케이스타그룹 김효진 의장은 “이번 시상식이 한국 대중문화를 선도하는 무대이자 아시아태평양을 넘어 세계 전역으로 뻗어가는 가교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이번 협약을 통해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스포츠동아 윤여수 기자 tadad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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