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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안무가 이재욱 “보고 싶은 영배, 잘 다녀와”…태양 입대에 추억 소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3-12 17:07
2018년 3월 12일 17시 07분
입력
2018-03-12 17:04
2018년 3월 12일 17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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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재욱 인스타그램
YG엔터테인먼트의 안무가 이재욱이 12일 입대한 빅뱅 멤버 태양(본명 동영배·30)을 응원했다.
이재욱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보고싶은 영배야. 몸 조심히 잘 다녀와 #충성 #청성부대 #seeyousoon #stayhealthy #꽃길만걷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앳돼 보이는 이재욱과 태양의 모습이 담겼다.
이재욱은 YG 엔터테인먼트 안무 총괄 트레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 8월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와 지난해 12월 tvN ‘그 녀석들의 이중생활’에 출연하며 태양과 절친한 사이임을 인증한 바 있다.
한편 태양은 이날 오후 강원도 철원군 육군 6사단 청성부대 신병교육대에 입소했다. 이곳에서 5주간 기초 군사 훈련을 받은 뒤 현역으로 복무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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