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수지·이동욱, 13살 차이 ‘연인’ 선언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8-03-09 14:06
2018년 3월 9일 14시 06분
입력
2018-03-09 13:45
2018년 3월 9일 13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연기자 이동욱-가수 겸 연기자 수지.
연기자 이동욱(37)과 가수 수지(24)가 연인이 됐다.
9일 열애설에 휩싸인 두 사람은 관련 내용이 알려지고 얼마 지나지 않아 곧바로 “조금씩 알아가는 단계”라고 인정했다.
이동욱의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는 “이제 막 알아가는 단계”라며 “최근에 관계가 발전했기에 언급하기가 조심스럽다”고 밝혔다.
이동욱과 수지의 나이 차는 13살이다. 연기자로 활발히 활동하는 두 사람은 같은 작품에 출연하거나 함께 활동한 ‘접점’이 없지만 친한 연예계 동료들과 어울리는 자리에서 만나 감정을 키운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수지는 데뷔 초인 2012년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현재의 이상형’으로 이동욱을 지목한 바 있다.
지난해 tvN 드라마 ‘도깨비’를 통해 인기를 더한 이동욱은 7월 방송을 앞둔 드라마 ‘라이프’ 준비에 한창이다. 수지는 연기활동과 더불어 올해 1월 솔로앨범을 발표해 주목받았다.
스포츠동아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4
“美 파운드리-패키징 공장 짓고 있는데 메모리까지” 삼성-SK 난감
5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6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7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8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9
[단독]국힘 당명개정 맡은 김수민 “자유-공화는 죄가 없다…청년층 위한 변주 고민”
10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4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5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6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7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4
“美 파운드리-패키징 공장 짓고 있는데 메모리까지” 삼성-SK 난감
5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6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7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8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9
[단독]국힘 당명개정 맡은 김수민 “자유-공화는 죄가 없다…청년층 위한 변주 고민”
10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4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5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6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7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살 빼면서 ‘노안’ 막으려면…배기성 18kg 감량이 던진 신호
韓, 당게 언급없이 14개월만에 “송구”… 張측 “사과 알리바이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