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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공주’ 꼬꼬마에서 20세 숙녀로…이영유 ‘놀라운 변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3-05 10:25
2018년 3월 5일 10시 25분
입력
2018-03-05 09:18
2018년 3월 5일 09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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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영유 인스타그램
그룹 ‘컬러링 베이비 7공주’(이하 7공주)가 ‘슈가맨2’ 출연으로 화제인 가운데, 현재 배우로 활동 중인 이영유(20)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영유는 5세인 2003년 SBS 드라마 ‘남과 여 - 속세를 떠납시다’로 데뷔한 뒤 2004~2005년 ‘7공주’ 멤버로 활동했다.
이영유는 ‘7공주’ 활동 후 2008년 홀로 디지털싱글 ‘러블리’를 발매하기도 했다.
아역배우로도 꾸준히 활동했다. 드라마 ‘햇빛 쏟아지다(2004)’, ‘12월의 열대야(2004)’, ‘불량주부(2005)’, ‘사랑도 리필이 되나요(2005)’, ‘불량가족(2006)’, ‘돌아온 뚝배기(2008)’, ‘밤이면 밤마다(2008)’, ‘자명고(2009)’, ‘태양을 삼켜라(2009)’, ‘볼수록 애교만점(2010)’, ‘여왕의 교실(2013)’, ‘사랑이 오네요(2016)’와 영화 ‘허브’, ‘맨홀’ 등에 출연했다.
2004년 ‘햇빛 쏟아지다’에서 귀여운 여섯 살을 연기하던 이영유는 2013년 ‘여왕의 교실’에서는 초등학교 6학년 학생으로, 2016년 ‘사랑이 오네요’에서는 여대생으로 변신하며 배우로서, 또 소녀에서 숙녀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2005년 SBS 연기대상 아역상, 2013년 MBC 연기대상 아역상을 수상하며 연기력도 탄탄히 쌓아왔으며, 지난해에는 Mnet 예능프로그램 ‘아이돌학교’에 출연해 가수로서의 가능성도 입증했다.
사진=이영유 인스타그램
이영유는 올해 동덕여자대학교 신입생으로 대학생활을 시작할 예정. 소셜미디어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해온 이영유는 아역배우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는 성숙한 미모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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