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두경민과 결혼’ 임수현, 무용과 출신…몸매 ‘늘씬’·얼굴 ‘청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2-06 09:43
2018년 2월 6일 09시 43분
입력
2018-02-06 09:26
2018년 2월 6일 09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MBC스포츠플러스 방송
DB 프로미 소속 농구선수 두경민(27)과 결혼 소식을 알린 배우 임수현(29)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1989년 3월 26일생인 임수현은 2012년 KBS2 드라마 ‘내 딸 서영이’ 출연으로 데뷔했다. 한양대학교 무용학과 출신인 임수현은 늘씬한 몸매와 청초한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이후 임수현은 드라마 ‘지성이면 감천’(2013), ‘감자별2013qr3’(2013~2014) 등에서 열연하며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임수현은 2015년에 종영한 KBS2 드라마 ‘왕의 얼굴’에서 ‘송월’ 역으로 활약하며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그러나 ‘왕의 얼굴’ 종영 이후 현재까지 연기 활동을 하고 있지 않다.
한편 6일 한 매체에 따르면, 임수현과 두경민은 오는 4월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2016년부터 사랑을 키워왔다고 전해졌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막내아들, 13만원짜리 ‘검은색 백팩’ 고집하는 이유는
2
끝난게 아닌데…‘우승 세리머니’ 하다 역전당한 마라토너
3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4
해군 “함정 막내 하사 월 400만원 실수령” 급여 명세서 공개
5
이번엔 사슴 5마리 농장서 탈출…광명시 “안전 유의하라”
6
단식 12일째 안호영, 병원 이송…친명 “정청래 외면에 자괴감”
7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8
기부 사실 밝힌 김선태 “난 돈 밝히는 사람…기부는 부차적”
9
매립지가 발암물질 뿜어냈나…한 거리 28가구에 암 환자
10
“4월 월급 놀라지 마세요” 직장인 62% 건보료 22만원 추가 납부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5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6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7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8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9
‘중량급’ 송영길-이광재 공천 띄운 鄭, 김용 관련해선 “노코멘트”
10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막내아들, 13만원짜리 ‘검은색 백팩’ 고집하는 이유는
2
끝난게 아닌데…‘우승 세리머니’ 하다 역전당한 마라토너
3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4
해군 “함정 막내 하사 월 400만원 실수령” 급여 명세서 공개
5
이번엔 사슴 5마리 농장서 탈출…광명시 “안전 유의하라”
6
단식 12일째 안호영, 병원 이송…친명 “정청래 외면에 자괴감”
7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8
기부 사실 밝힌 김선태 “난 돈 밝히는 사람…기부는 부차적”
9
매립지가 발암물질 뿜어냈나…한 거리 28가구에 암 환자
10
“4월 월급 놀라지 마세요” 직장인 62% 건보료 22만원 추가 납부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5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6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7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8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9
‘중량급’ 송영길-이광재 공천 띄운 鄭, 김용 관련해선 “노코멘트”
10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베트남 동포 간담회 “최고 수준의 양국 관계를 전략적 수준으로 발전”
장례식장서 술 마시고 90㎞ 만취운전…추격전까지 벌인 60대 송치
코스피, 미국-이란 협상 불발에도 사상 최고치 재경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