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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라, ‘2018 골든디스크’서 볼륨감 과시…팬들 ‘감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1-11 18:19
2018년 1월 11일 18시 19분
입력
2018-01-11 18:17
2018년 1월 11일 18시 17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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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캡처
2018 골든디스크 시상식 진행을 맡은 배우 강소라(27)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강소라는 11일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고 있는 제32회 골든디스크 음반 부문 시상식에서 가수 성시경과 함께 진행을 맡고 있다.
이날 강소라는 건강미를 드러내는 흰 색 드레스를 입고 볼륨감을 뽐냈다.
지난해에도 성시경과 함께 골든디스크 시상식에 모습을 비췄던 강소라는 “시간이 정말 빠른 것 같다”면서 “곧 나이 뒷자리가 바뀔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강소라는 ‘지난해 약속을 하나했다, 기억하시느냐’는 성시경의 물음에 “가수 분들의 음반을 직접 구매해서 듣기로 약속했다”며 “사실 제일 구매하고 싶었던 게 성시경 씨 음반인데 작년에 음반을 안 내셨더라”고 밝혔다.
또 강소라는 “골든디스크 주제가 첼린지”라면서 “도전하는 모습이 아름다운 분들이 본상 주인공들이 아닐까 싶다”고 말했다.
강소라를 본 팬들은 기사 댓글 등을 통해 감탄했다. 아이디 sea9****는 강소라 관련 기사에 “강소라 진짜 예쁘다ㅜㅜ”고 했고, 아이디 jsm5****는 “와 글래머”라는 댓글을 남겼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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