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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채널A] ‘손에 손잡고’ 부른 코리아나 이애숙의 암 극복기
스포츠동아
입력
2017-12-18 06:57
2017년 12월 18일 06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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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채널A
■ 오늘의 채널A 오후 8시 20분 ‘닥터 지바고’
88 서울올림픽 공식 주제곡인 ‘손에 손잡고’를 부른 그룹 코리아나.
당시 유럽의 각국 차트에서 최장 6주간 1위를 하며 1700만 장의 앨범 판매 기록을 지닌 그룹의 멤버 이애숙이 아픔을 고백한다.
2009년 유방암 진단으로 12차례의 항암 치료를 받으며 한쪽 유방을 절제했다. 이후 자궁내막암까지 앓았다. 그의 암 극복기를 듣는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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