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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10월 31일 전역…팬들 ‘기대감 UP’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9-28 21:04
2017년 9월 28일 21시 04분
입력
2017-09-28 21:02
2017년 9월 28일 21시 02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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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승기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겸 가수 이승기가 오는 10월 31일 전역한다.
28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엔 이승기의 이름이 올랐다. 김수현의 입대와 함께 이승기의 전역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으로 보인다.
지난해 2월 입대한 이승기는 현재 육군 특전 사령부에서 복무 중이다. 이승기의 전역일은 오는 10월 31일이다.
이승기는 입대 전 배우와 가수 활동뿐만 아니라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하며 자신의 끼를 마음껏 뽐냈다.
이승기 소속사에선 이승기의 전역일을 한 달 여 앞두고 여러 분야의 관계자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이 가운데 이승기는 tvN 새 토일드라마 ‘화유기’(홍자매 극본, 박홍균 연출) 출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디 lg17****를 사용하는 누리꾼은 이승기 관련 기사 댓글에 “드디어 한 달 남았다. 이승기 짱♡”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이승기의 연예계 복귀를 기대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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