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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운트다운’ 여자친구, ‘여름비’로 음방 2관왕…청순+애절 감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9-21 19:58
2017년 9월 21일 19시 58분
입력
2017-09-21 19:52
2017년 9월 21일 19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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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방송화면
걸그룹 여자친구가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1위 트로피를 손에 넣으며 음악방송 2관왕에 성공했다.
21일 오후 방송한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9월 셋째주 1위 후보는 그룹 여자친구와 정세운이었다. 여자친구는 2017년 ‘엠카운트다운’ 첫 트로피를 노리며, 정세운은 지난주에 이어 2주 연속 정상에 도전했다.
발표 결과 여자친구가 ‘여름비’로 1위에 올랐다. 데뷔 첫 리패키지 활동으로 받은 두 번째 트로피다.
수상 후 멤버 소원은 “이번 곡으로 ‘엠카운트다운’에서 받는 첫 트로피다. 팬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미니 5집 리패키지 앨범 ‘레인보우(RAINBOW)’ 타이틀곡 ‘여름비’는 여름의 사랑을 추억하는 노래. 여자친구 특유의 청순한 콘셉트에 애절한 감성을 더했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여자친구, 이기광, B.A.P, NCT DREAM, 펜타곤, 프리스틴, 황인선, BP라니아 등이 출연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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