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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김태희, 이태리 태교여행…가상 2세 외모 보니 ‘얼굴 천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8-28 17:57
2017년 8월 28일 17시 57분
입력
2017-08-28 17:53
2017년 8월 28일 17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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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방송화면
비와 김태희 부부가 이탈리아로 태교여행을 떠났다는 보도가 아논 가운데 두 사람의 가상 2세 얼굴에 눈길이 쏠린다.
앞서 지난 1월 비·김태희 커플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후 MBC ‘섹션TV 연예통신’은 합성사진 전문 사이트 ‘모프싱닷컴’(www.morphthing.com)을 이용해 두 사람의 가상 2세의 얼굴을 예측하는 합성 이미지를 공개했다.
가상의 아들과 딸은 똘망똘망한 눈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엄마, 아빠의 반씩 닮은 모습이다.
두 사람은 결혼 전 자녀 계획에 대해 딸을 원한다고 밝힌 바 있다. 김태희는 한 방송에서 “옛날에는 아들 욕심이 있었는데 지금은 친구 같은 딸이 제일 부럽더라”고 말하기도 했다. 비도 “아빠가 된다면 추성훈 딸 사랑이 같은 딸을 낳고 싶다”고 말했다.
비와 김태희는 지난 1월 결혼식을 올렸다. 5월 임신 15주차임을 알렸다.
한편 디스패치는 28일 비-김태희 부부가 비의 아버지를 동반해 태교여행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비는 전날(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탈리아의 한 식당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는데, 공개된 사진에는 식당 전경과 함께 이탈리아 음식들이 있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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