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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야경, 한눈에”…기안84, 이사한 집 공개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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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4 14:33
2017년 8월 14일 14시 33분
입력
2017-08-14 14:09
2017년 8월 14일 14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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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페이스북
기안84 페이스북
웹툰 작가 기안84(본명 김희민)가 서울 시내 야경이 한눈에 보이는 집으로 이사했다.
기안84는 지난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서울 이사 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창밖으로 펼쳐진 서울의 야경을 뒤로 기안84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앞서 기안84는 지난해 2월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자신이 근무하는 네이버 본사에서 숙식을 해결하는 모습이 방송 돼 주변의 안타까움을 샀다.
이어 지난해 9월 기안84 방송에서 출연해 "웹툰으로 30평 아파트 전세 얻고 어머니 차 한 대 사드렸다"며 경기도 성남의 한 아파트에 이사한 사실을 공개했다.
기안84의 새 집을 본 누리꾼들은 "서울로 이사했다니", "대박 성공했다", "야경 멋있다",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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